마카오 내부환경변화에는 정책적인 변화를 들 수 있다.

가장 두드러진 정책변화는 마카오 카지노 산업의 장기독점 종식으로써,

카지노대부라 불리는 스탠리 호는 지난 1962년부터 40여 년 동안 리스보아호텔 등

모두 12개의 마카오카지노를 독점 운영해 왔다.

그러나 2001년 9월 마카오 정부의 정책변화로 마카오 카지노 독점체제는 사실상 붕괴되었는데,

이러한 정책변화의 원인은 장기독점에 따른 여러 가지 부작용과 문제시된 치안부재현상을 해결하고

세계적인 카지노업체 수용을 통한 카지노산업의 부흥을 유도하여

마카오를 세계적인 관광지역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마카오정부의 정책변화에 대해 다국적 카지노기업들의 관심은 높은데,

그 이유는 간단했다.

현재 마카오는 4계절 주야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시설을 바탕으로

외국 관광객과 카지노방문객을 유치하여 세계에서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카지노 지역이기 때문이다.

2001년 당시 네바다 주 250여개 카존의 총매출액이 95억 달러인 반면

겨우 11정도인 마카오의 카지노기업은 25억 달러의 총매출액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긍정적인 투자전망으로 최초 계약금만 375만 달러에 총수익에 세금35%, 사회교육기금 5%를 포함

40%를 정부에 지불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다국적 카지노기업들이 입찰에 참여하여 최종 낙찰되었다.

메이저급 카지노 회사들의 마카오카지노 진출은 기존의 투자 외에 마카오에 카지노시티 건설을 위해

향후 10년간 약 8조원 정도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초기 투자금액을 첫 사업연도에 모두 회수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 놓은 그룹은

이미 마카오 인근 섬을 개간하여 세계적 규모의 카지노단지를 진행하고 있는데

라스베가스의 Stip을 연상케 하듯 단지이름도 The Cotai Strip으로 불리며,

20여개의 호텔카지노에 총 6만 여개의 객실규모로 설립할 예정으로

총 공사비는 60억 달러에 달한다.

기타 기업은 마카오를 기점으로 싱가포르와 이미 카지노를 추진 중에 있으며

또한 일본, 태국 등에 카지노운영 타당성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또한 마카오 정부는 부도위기의 카지노를 국유화 시키려는 움직임도 가지고 있다.

마카오 정부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부도위기에 몰린 일부 카지노업체의 국유화를 검토하고 있다.

참고문헌 : 메이저카지노사이트https://systemsacadem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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